이전에도 썼는데

기존의 케이팝과 다르게 팝송처럼 느껴진다는데
외국인들 한테도 마찬가지로 새로울것

4박자가 가장 보편적인 박자 인데
기존의 4박자에서
 익숙하지 않은 5박자로 갔다는게 가장 특이한것
그리고 계속 사용하고 잇
쿵쿵짝짝 에서
뚜두르뚱둥 은 익숙하지 않음
기존의 박자가 큰북이면 이건 작은북을 여러번 두드리는

기존의 박자와 다른박자를  씀으로서
가볍고 경쾌 신선한 느낌
박자가 트로트비슷하기도

어리고 풋풋한 무겁지 않고 가볍게 흥얼거리는 느낌이
박자와도 맞아떨어짐

근데 들어보면 마치 한명이 부른것 같고
역할분담없이 캐릭터가 중복됨
이건 기존 케이팝과도 다른 측면
기존 케이팝이 밴드개념 노래로 역할분담하는
뉴진스는 치어리더 처럼 통일되고 어리고 상큼한 느낌
그러나 아티스트로서의 개념은 없음
아직은 단점으로 작용되지 않지만
롱런하기엔 어려운 그룹


이런 다양한 시도는 나쁘지 않음
유행을 주도하는게 중요

패션도 돌고돈다지만 주기에 안맞으면 이상해보임
무조건 옛날꺼가 그대로 유행하는게 아니고
옛날꺼를 되살려서 변형해서 유행시키는거지
완전 새로운건 잘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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