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좋아하는데 산울림 노랜줄 알고 좀 놀람
샌디페블스 아녓나

펜타 3일간 최대한 이입해서 따라들었는데

한낮 온도 35도 k롹페 현장은 제반 여건이 노래 즐기는 행위가 고행에 가까워 보이는데
또 펜타라도 있어 다행이라는 사람들에 공연은 또 죽여주게 해주는 밴드들 있어서 계속 유지가 되는 듯
예스컴 어떻게 부활 좀

사운드 말이 많턴데
일상에서 부터 주변환경을 보면 사운드에 무신경한 경우가 너무 많아서 뭐 인테리어 돈발라 꾸미고 소리는 무슨 악기인지 전혀 구분가지 않는 뭉개지는 사운드를 버젓이 틀고 있는게 현실이라.

결론. 김말국 함 먹으러 가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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