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가 다지워져서 간략하게 써야지 ㅡ
동형의 경우 어거스틴 하이델리히처럼 다잘해

목소린 알앤비 최적화인데
발라드도 잘부르고 댄스 퍼포도 훌륭함

대중이 동형을 떠올린다면?
많이 알려진 눈코입
퍼포형 가수니까 링가링가

동형이란 사람이 대중에게 각인 되어지려면
선명한 자기 장르를 가지거나
매우 대중성을 획득하거나 해야하는데

물론 공연에서 셋리는 아티스트 고유의 영역임
펜타에서
김윤아누님이 자우림이 아닌 아무도 모르는 자기노래만을 불러서 자의식과잉으로 보이건 검정치마가 옛날노랜 부르지 않겠다고 고집부려서 그럴거면 단콘을 하란 소릴듣건 이디오테잎의 경우 자신의 곡보다 사람들이 좋아할 곡들 카피로 절반을 채워서 부르건 ㅎ
한편 엘르가든이나 김창완밴드처럼 공연으로 다 설득되게 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