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가 다지워져서 간략하게 써야지 ㅡ
동형의 경우 어거스틴 하이델리히처럼 다잘해
목소린 알앤비 최적화인데
발라드도 잘부르고 댄스 퍼포도 훌륭함
대중이 동형을 떠올린다면?
많이 알려진 눈코입
퍼포형 가수니까 링가링가
동형이란 사람이 대중에게 각인 되어지려면
선명한 자기 장르를 가지거나
매우 대중성을 획득하거나 해야하는데
물론 공연에서 셋리는 아티스트 고유의 영역임
펜타에서
김윤아누님이 자우림이 아닌 아무도 모르는 자기노래만을 불러서 자의식과잉으로 보이건 검정치마가 옛날노랜 부르지 않겠다고 고집부려서 그럴거면 단콘을 하란 소릴듣건 이디오테잎의 경우 자신의 곡보다 사람들이 좋아할 곡들 카피로 절반을 채워서 부르건 ㅎ
한편 엘르가든이나 김창완밴드처럼 공연으로 다 설득되게 하기도 하고
요즘 공연때 리스트들도 좋긴한데 솔로 태양은 청량감있는곡은 없어서 2010년 초반 빅뱅 태양처럼 청량감 있는곡들도 만들었으면 좋겠음. 블루, 사랑먼지, 러브송, 스투핏라이어 이런느낌의 노래가 솔로곡으로 있으면 공연할때 좀 더 다채롭게 즐기기좋을거같은데
미안. 언급한 곡중 들어본 노래가 블루밖에 없는데 블루가 청량감이 있었나?
블루도 러브송도 쓸쓸함인데 오래 안들었더니 청량하다는 느낌도 내가 왜 가지고 있었지? ㅋㅋ
개인 솔로곡 말고 빅뱅곡으로 C엘처럼 몇가지 ㅎㅐ도 나쁘진 않겠다. 생각도 안해봤는데 댓글 보니까 오히려 페스티벌 자체 분위기 더 돋구고 재미잇을듯 예전에 ㅈ디랑 같이 펜타포트 나왔을때도 개잼 리허설부터 잼
태양곡만 해도 선택 장애올 만큼 있는데 뱅뱅이 웬말이냐
청량감이 경쾌하고 가벼운 밝은 분위기 말하는거 아님?
흠 그러게 청량감이라면 비발디 사계나 뉴진스 정돈 돼야 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윤아 검치 이디오테입 다 먹이넼ㅋㅋ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펜타도 개떡망 진짜 그들만의 축제다
딱히 멕인거도 아니고 펜타 나름 유의미하게 치루고 흥행했슴현재 오히려 암껏도 모르는 대중 유입이 많아지는 분위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