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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년 부셰는 카사노바에게 소개받은  소녀의 그림을 그림

쉬고 있는 소녀 란 제목으로

후견인이었던 퐁파두르가 이그림을 자신의 애인인 루이15세에게

소개 당연히 실물이 궁금했겠지

그러고 금빛 오달리스크 란 제목으로 일년뒤 다시 그림

고전에서 낭만으로 넘어가던 시기 로코코 대가의 그림

? 두 그림의 차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