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거니까 반박시 당신의 말씀이 옳습니다.
브릿지가 끝나고 전주가 좀더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바로 암 커밍 홈 들어오니까 쉴틈 없이 몰아치는 느낌이 드네요
뭔가..곡이 요약된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이번 앨범 마지막 곡인 만큼
브릿지가 끝나면서
잠깐 보컬 힘좀 빼고 밴드 힘좀 줬다가
다시 보컬에 빡! 어택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빅뱅도 전주가 있는 곡들이 잘 없기도 하고
이번 솔로 앨범은 빈 공간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암튼 반박시 너의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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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암커밍투유우~ 하고 여운을 더 느끼고 싶을 만큼 님이 맘에 들어나 봄 그 부분이. 스텝 오랜만
nightfall 곡의 분위기는 제목과 다르게 새롭게 떠오르는 아침의 태양이라고 느꼈습니다 오히려 라이즈 앨범에 라이즈 곡이 해가 지기 전 골든아워 때의 가장 아름다운 태양의 분위기라고 느껴지네요 nightfall 브릿지가 끝나고 전주를 만들어 긴 밤을 연상케 하고 다시 보컬이 시작 될 때 새로운 아침을 연상하도록 했으면 어떨까 싶어서 글 남겨 보았습니다
나중에 단독콘서트를 한다면 편곡을 할때 나의 의견이 십원어치 정도라도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작은 바램~
ㄴ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