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시아페스티벌
마마 연습겸 외국인석 굴러온 표도 있고 해서
총평은 부락하고 차이가 많이 남
줄곧 아시아드에서 했을텐데
이런 경기장은 사고가 나기 매우 쉬운 구조인데
이때껏 별일 없었단건 각자 알아서 조심을 많이 해줬고
운이 좋았다고 밖에 볼 수 없는
사운드.. 군에서 사격할 때 공기 찢는 그 소리를 다시
듣게 될 줄이야.. 선임 몰래 휴지를 말아서 귀에다 꽂고 그랬는데 진심 휴지 마려웠다 강제로 심장어택당하는 붕붕소리에다가 ..
클라씨라는 그룹 공연시 가장 심했고
트레저 할때 소리가 가장 안정적 바로 이어진 순서였는데 이유는 모르겟 두팀다 라이브였는데 말임
그리고 화장실
아무래도 여성관객이 많을 수 밖에 없고
신체구조상 남자는 과정이 심플한데 비해
여성은 화장실문 열고 닫아야 하는거 부터 시간 소모가 더 많이 되는데 이걸 같은 개수로 운영하다니
화장실 다녀오다 줄서있는 여자애들한테
남자화장실 쓰라고 말할뻔 했으나 관계자도 아니고
오해받기 싫어서 관둠
라인업은 들어본 팀이 오마이걸 하이라이트 뿐이었는데
출연진 전부 최선을 다한다는 느낌
전체적으로 케이팝 수준은 상향평준화되고 있는 듯한
사운드와 공연 운영이 못받쳐줄 뿐
별개로 올해 전세계적으로 한류 케이팝 언급량이 줄었다는데
정체기이긴 한 듯
영상은 생각도 않고 사진찍는 연습이나 해보자 싶었는데
너무 못찍어서 카메라를 들여야 하나 싶으면서 갈등 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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