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생긴 팀들이 주로.
있다해도
m 이나 mi 달고 있거나
사진 찍은거 여기다 올려봄
트레저.
사진 찍기 좋은 구도가 딱딱 나와서
찍기 편해슴
사운드도 가장 안정적
노래는 보나마나. 직진. 다라리
멤버는 많은데 목소리 걸걸한 한명이
계속 말함 나중에 제대로 미끄러지던데
괜찮았는지 몰라
제로베이스원.
사운드가 별로 였는데 무대는 즐기면서 하더라
잘생긴 멤버가 쓰고있던 안경을 벗는 동작을 하던데
오글거림을 잘 승화시키는 ㅎ
9명의 멤버가 한샷에 안담아짐
이채연.
홀로 솔로 무대
knock . 렛츠댄스 퍼포위주의 공연
BAE173.
가장 먼저 공연
덤블링을 세번정도 하던데
몸을 불사르는 투혼
사진각잘나옴
더윈드.
두번째 순서
7명의 멤버가 매우 어리던데
발라드쪽의 말랑한 노래를 부르더라
클라씨.
무대를 매우 하고 싶어했다는 어필이 강하게 느껴지던데
안타깝게도 사운드가 이때 너무 심각
걸그룹이라고 존나게 찍었는데 하나같이 망핸네 사진이
XODIAC.
소디엑이라고 9명의 멤버
의상색깔이 다채로워서 잘찍지를 못함 ㅜ
NCT127.
마지막 공연한 팀
사람이 저런 소리를 낼수도 있구나하는 비명을 팬들이 지르던데
사운드는 별로.
에스엠 소속그룹인데
히합베이스를 씨디로 틀어놓고 퍼포위주로 선보임
기존의 전형적인 아이돌스타일은 아니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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