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만큼 화나고 슬픈 일이 없을 것 같다. 영배형 유퀴즈에서 힘달때 연병장 뛰면서 버티던 그 순간 말했을때 마음이 너무 아팠다. 춤과 너래 그리고 팬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지금도 이미 충분한데 초심까지 찾아 각종 챌린지와 공연 등 너무나도 활발하게 정말 고맙게도 열심히 활동해주시는 영배형의 상황에 아무런 영향 끼치지 않고 단단하게 앞으로 나아가면 좋겠다. 우리 팬들이 또 아무런 잘못없이 기다려야 하는가. 아파하는 영배형을 또다시 봐야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