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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웤을 매드사키 라는 사람이 했다고
임마 시그니쳐가 눈주위 질질 흘리게 하는거던데
동형 꺼는 눈치껏 적당히 해서 다행 ㅎ

이 아트웤에서 가장 맘에 드는 점이
동형이 웃고 있다는 거.

앨범에서도 안웃고 있었는데
웃는 얼굴로 그려줘서
고마움

그리고 풀들이 파릇하고
하늘 색도 선명

앨범은 썩은 고목나무에 풀들도
누리끼리 했는데

바이닐의 무성한 초록이 맘에 듦
초록풀엔 벌레들 꼬이게 마련이고
그정돈 왕성한 생명력으로 커버칠 수 있

한개씩만 판다고 그러네
현장만 아님 온라인도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