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제대후 경력 단절 없이
이피를 내고
후배가수들과의 콜라보
댄스 챌린지
페벌 참여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고
저는 너무나 즐거웠고
이렇게만 계속 동형이 해주면 된다고 봄니다
결과엔 너무 연연하지 말고
즐기면 됩니다
마마는 제 욕심이었던듯
마마의 주고객층을 생각했을 때 말임다
동형이 이제 아이돌이란 생각에서 벗어나서
음악에만 너무 몰입하지 말고
이제까지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인생의 목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저는 그렇게 할 참임니다
동형은 한명의 아티스트로
자신의 모델을 최백호 송창식
뭐그런 오래오래 노래 해먹는 시스템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말임다
송창식의 안개를 스피커로 듣는데 울뻔했습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곡을 내고
다양한 시도도 해보고
그렇게
오래 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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