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대학축제
분위기 좋을 것 같은데
대학생들도 있겠지만
섭외된 판이 커서
구경온 동네사람들도 많겠다
그래서
셋리를 강약을 선명하게 가면 안될까
예를 들어
슝 링가와 함께
나만봐를 풀로 부르면서
간주때 퍼포 제대로 넣고
초기 음방때의 스토리 있는 안무대로
나만봐는 언제나 목마르게
더보고 싶은데 끝나버려서
그리고
애매하게 노래와 퍼포를 걸치는
대중이 잘모를 노래를 하는 것보다
퍼포 확실한 노래를 하면
웨얼유엣 같은.
터질때 확 터트리고 나서 듣는
나의 마음에나 눈코입은
정서 순화에 탁월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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