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한시 처음서 부터

컨디션 좋은게 느껴지던데

그럴때

달링 도 맛깔나게 들리고

윀미업도 웅장하게 부르고

오늘밤했으면 미쳤겠지

나의나음에 준비없이 리앵콜로 마지막에 불렀는데

감성 터지더라
아 그러고 3차로

내지르고 난후의 각성으로

조신하고 디테일하게

음악적으로 알랭비들을

만져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