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알앤비씬에서 결여된 게
vulnerability 라고.
다들 터프하기만을 원하는데
알앤비씬을 위대하게 만들었던게
빠져있다고

그러면서 여성들이 사랑받고 있고
이해받고 있다는 기분을 자신의 노래로
갖기를 원한다 웨딩파티에서 춤출 노래는 여전히 필요하다
그런 인텁이었던 걸로 기억

여기에 내생각을 덧붙이자면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데
노래에 소울이 느껴져야 한다고 봄

동형 노래에 꽂혔던 것도 그 소울이지 않았을까
ai천진데도 노래가 라이브가 절대 없어지지 않고
더 가치를 가지게 될 이유라고도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