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연장 규모가 작은게
동형이 원해서 그렇게 한거라면 할말 없겟지만
그게 아니라면 티켓매수가 적당히 적어야지 6000장은 진짜;;;
뭐 콘서트 1~2년에 한번씩 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7년동안 기다린 콘서트인데
6천장이 말이 되냐고
백야때 몇매를 팔았는데 ㅋㅋ
7년만이라 보수적인건 이해하는데
동형이 끝발 떨어진 퇴물 가수도 아니고
페스티벌이나, 대학 축제 뛴 거 반응 보면
6000매는 진짜 아니잖아 거의 반의반토막이잖아
난 최근에 공연 계속 뛴게 마케팅인줄 알았음
콘서트 보러 오라고
동형 라이브하는걸 실제로 보면 진짜 '돈몇십만원 안아깝겠구나'
그 생각 무조건 들거라는 확신이 있으니까
진짜 6000장은 아닌거 같아
아니 솔직히 이게 혹시나 동형 생각이라도 이건 아닌거 같아
적어도 너무 적잫아
여기 나나 동갤러들이나 가까이서 보냐 멀리서 보냐 이 고민만 했지
아예 못들어갈 줄 알았겠냐고
진짜로 7년을 기다렸는데 너무한거 아니냐고ㅋㅋㅋㅋ
절절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