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표를 못구하면콘서트 당일 현장 입구를 서성이게 되는데콘 시작 직전후로 주변 아저씨 아주머니들로 부터대체로는 더 싼값의 표를 구해서 개꿀로 들갈수도 있는데몇십배의 플미로 이거라도 사야하나 하는 갈등을 때리는골때리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내경험상 동형 이번 콘서트가추가 공연없이 이대로 간다면딱 그리될 듯
표 못구하면 현장에서 서성이면 되는거냐
이번 경우는 현장에서 서성이다 쓸쓸히 돌아가거나 한 150 부르는거 80 정도에 쇼부보고 현장에서 계좌이체 하는 호구가 될 듯함
즉 그전에 취소표를 구해야함 아님 공연횟수가 늘거나
근데 이거도 코로나전 내 실제 경험이라 지금 시세는 몰게슴
이거 내가 야구봤을때 썼던 방법인데 ㅋㅋㅋ 암표상들 티켓 아무도 안사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떨어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