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콘마다 테마가 확실히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저럴거면 옆집 남매그룹처럼 기획을 삼뱅인지 뭔지 컨셉으로 잡았어야 맞는 거 아닌가.
7년만에 이름 걸고 올라가는 단독 공연에 행사에서 써도 될 그룹 노래를 3할 가까이 배치(웃긴 건 노래 주인들이 그 자리에 있는데 파트는 또 ar로 때움)
게스트는 하..쓰자니 손아픈데 퀄리티를 떠나서 너무 안어울리고
솔직히 대중성 노린 타이틀, 싱글도 국밥행이었는데 그렇다면 본인의 소신을 담은 수록곡들은 도대체 어디서 부를 건지?
안그래도 말년 이후로 행보 짜치는데 한 번 물어보고 싶다. 뭘 하고 싶은 거냐고
내가 볼 땐 케이팝 대장이면서 동시에 장르씬에서 탑 포지션 먹었던, 딱 쇼미 피처링 뛰던 시절 뽕에서 벗어나오지 못하고 갈피를 못 잡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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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영배 포지션은 애매했는데 지금은 더 심해 이번 공연이 뭔가를 털어내려고 마무리하는건지 이 방향으로 잡고 가고 싶은건지 다음 앨범에서 알수있으려나
어제 셋리도 거의비슷했던거야? 슝이랑 날개 다? 21번이랑 22번 사이에 백야앨범하고 나잇폴 럽튜뎃 오늘밤이 빠진거같아 3~9사이 선곡처럼 솔로앨범 파트하나만 더넣자 제발~~ 혼자서 달리는거도아니고 게스트가 그렇게 많았는데 게스트포함 기본 3시간은 했어야한다고 본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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