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 초딩인 08년도부터 영배형 찐 코어팬인데 좀 아쉽긴했음
라이즈 고3, 백야 군인 이라 한번도 못가서 영상으로봤는데 퀄이 너무 미쳐서 기대가 매우 컷음
백야콘이 최전성기의 솔로 아티스트 태양이 이런 사람이다, 공연 무대 효과나 보컬, 댄스만 봐도
내가 바로 케이팝 최정상 솔로아티스트다 라고 말하는
논문과도 같은 콘서트라면
이번 콘은 라이트 팬도 즐기기 쉽게 해놓은 너무 가벼운 약간 추억팔이 축제? 느낌이였음
아 물론 오프닝 기도랑 웨어 유엣은 지리긴 했어
난 빅뱅의 태양이 아니라 솔로아티스트 동영배를 보러간거라서 아쉬웠음 ㅠ
춤은 조금 힘이 빠져보이긴 했는데 보컬은 뭐 여전하더라.
근데 상관 없음 난 작년 스페이스 공감 당첨되서 앞 2열에서 봤었어서 ㅋㅋㅋ
백야때 콘서트 적자봐서 타격을 입은건가? 그거에 대한 후휴증으로 지금 밑간을 보는건가 싶은 심정뿐이었다 우선 내표를 못구했기때문에...아니 진짜 표를못구해서 동형콘을 못갈거란건 상상도못했다... 처음부터 웃돈더주고 30만원짜리 이상을 거래시도했어야하는 후회만 드네
막줄 부럽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