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이긴 한데 영배 솔로앨범 내던 시절에 맨날 갤 들락날락하다가 서서히 멀어진 그런 갤럼인데

솔로초기앨범은 너무 옛날이라 별로 안하겠지 싶었는데
기도로 시작하는거보고 완전 자지러짐

본인은 코어팬이라기엔 너무 라이트해져서 셋리스트엔 큰 불만 없엇고
오히려 전체적인 구성을 영배가 많이 생각했구나 하고 느낌


I need a girl할때 관객석 사이사이로 다니면서 노래하고 
악수 싸인 팬이 건넨 인형에 뽀뽀 등등 
진짜 너무 즐겁게 하는거 보면서 
영배가 이 시간을 진정 즐기는것처럼 느꼇고 기분 좋앗음

눈물뿐인 바보 들은거 너무 좋았고
내 추억이 많이 남은 웨유앳 무대 본거도 감격스러웠음

여전히 무대 너무 잘하고
얘는 몇살이 되더라도 춤과 노래를 하고싶어하는거처럼 보임


공연 다녀와서 
데뷔앨범을 다시 듣는데 
진짜 이 앨범이 레전드라고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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