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배형 헤어랑 특히 흰수트 입었을때
진짜 빛이 나더라
이렇게까지 코앞에서 바로 가깝게 본건 처음이었는데
이목구비 자체가 간지임
영배형 얼굴은 어느 각도에서나 잘나서 그런가..


우리 영배형
해온 음악들, 앞으로 해나갈 음악들
모두다 애정하고 응원할거다.

낼모레면 마흔인데 미친듯이 관절 빠개가며 춤출때도
노래 다불러라 마라 지랄하고,
다음앨범 작품성, 대중성, 창법에 또 지랄하고,
지 인생현실은 얼굴빻은 광어수준에 이도저도 아닌 커리어면서 화풀데는 없으니, 영배형한테 헤어컬러에 대가리크기에 집착하는 앵앵대는 병신같은 팬은 팬이 아니니까 쓰루하고


나도 오래기다려온 콘서트이니만큼 아쉬웠던건 있었지만
이번에 대만콘도 갔다오면서 느낀건.


그저 제발.
영배형이 쭉 행복한 뮤지션이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