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의 방향성과 음악적인 감성을 어떻게 담아내면 좋을까, 정해야 했다. K팝이 지금 글로벌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내가 생각했을 때 K팝의 황금 세대는 8090에 나왔던 가장 팝스럽고 한국적인 노래다. 그런 감성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해석하면 너무 의미있겠다 생각했다. 그렇게 나온 곡이 '나의 마음에'다."




빈티지는 20대가 입어야 힙하고 멋있는거지 30대 후반이 잘못 입으면 그냥 존나 느끼하고 올드한데...라고 할뻔ㅎ
아무튼 가장 팝스러운걸 현대적인 스타일로 해석한게 ’나의 마음에‘ 였다고 함



한줄요약: 알앤비 꿈 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