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콘서트 시작 기다릴 때 핫콘 때도 떠오르고 솔라콘 때도 떠오르고

추억들 생각났음

세월 참 빠르다

작년에 표 없어서 못 갔고 무대 보는 게 엄청 오랜만이거든

오고가느라 힘들었지만 양일 다 가서 후회없다

옛날 공연들도 다시 돌아가서 보고싶다

또 가고 싶은데 오늘이 막콘이라니

다음 공연은 언제일까

갑자기 핫콘 dvd부터 쭉 콘서트 복습하고 싶어짐

앨범도 공연도 더 자주 있기를

무대 위 동영배 역시 멋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