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처럼 사라져 버림…


나중에 나는 불러줬으면 좋겠다.


스페이스 공감 때 직관했는데 그게 제일 좋았음. 연주자분들께서 오셔서 같이 했는데,


나만 보기 너무 아까웠음ㅠㅠ 5월 날씨랑 잘 맞아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