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공연에서 경지에 다다른 실력을 무대에서 자유롭게 가지고노는 모습을 보니까

지금 목소리 가창력 컨디션 신의한계를 뛰어넘는 안무실력 그대로 묻혀두고 과거노래만 부르는거 세월에 못이기는 인생이 아깝다는 생각이든다


지금부터라도 마걸 죄인 안무와 웰유엣 웨딩 테킷슬로의 예술성을 뛰어넘는곡들 얼마든지 낼수있다고봐


다른 아티스트들도 신곡이 과거곡미련을 접게해주는데 

이번콘도 럽투뎃 백야 곡들 일부 늦게보완해줘서 감사하지만

결국 셋리스트의 아쉬움도 신곡발매에 신경을 안써주니 더 집착하는거같기도해

더이상 눈코입과 같은 히트곡을 낸다는 부담감은 접고

그룹안에서 주목받지못했던 인재를 갤만들면서 추앙했던 추억이랑

별다른 홍보안해도 전세계에서 알아서 찾아서 즐겼었던 웨딩드레스의 역사도

지금부터라도 같이 살면서 계속 경험하고 싶어


새롭고 신박한 소재로 신곡을 끊임없이 발매해주는 박진영이나 태연 아이유 같은 가수들처럼.. 적어도 그들신곡나올땐 과거노래가 더 낫고 그립다라는 반응은 없으니까


나조차도 이번공연때 오랜만에 뛰려니 나이들어감에 제대로 즐기지못해서 아쉬운데

30대 초반에 많이 감내하고 이겨냈으니까 체력 있을때 더 다양한모습들 원없이 보고싶다


차트진입 이런거 미련없이 오직 노래로만 즐거웠던 과거만 그리워하는거 이제 그만하고싶어

챌린지에서 보여주는 신의경지안무들보면서 미련가지는거도


기획사도 콘서트 계획은 실수할수도있는거니 이번에 출중한 실력을 본 이상

아티스트 묻히게 놔두면 이전기획사처럼 절대 용서할수 없을거같다

블랙레이블에서 기대했던게 히트여부와 상관없이 나름 자기가수들 꾸준히 신곡발매는 관리하는거같은 끈기있음이었거든 근데 연기자 투입하면서 그조차도 안하고있는거같아서 점점 실망감뿐이다

작곡가들도 반성하자 특히 이상한과거스타일에 집착해서 멀쩡했던 헤이즈 조현아 놀림받게했던 쿠시랑 그계열 분들!


결론은 당장히트안해도 가수한테 어울리는 신곡 꾸준히 발매해달라고요

동영배 본인님도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