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셋리가 다 10년전 노래인데 그 걸 거의 똑같이 2년동안 엄청나게 하고 다님 (개인노래가 부족하면 이해하지만 그것도 아니고 희소성만 하락함)
더구나 나는 태양 노래가 뮤지컬처럼 감상용이지 페스티벌용이 아니라고 생각함
환호하면서 즐기고 같이 부를노래 뭐있음? 링가링가? 이것도 애매한 곡이지만 이것 말고는 아예 없음
작년에 대학축제 캐리한건 뱅뱅뱅, 판타스틱 베이비지 여기에 속아서 동형 솔로곡이 여기에 속한다고 생각하면 안됨
새로 앨범 내고 그걸로 여기저기 다니면 찬성이지만 10년넘은 곡들을 메인으로 계속 돌고다니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내가 전세계 연예인들중에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동형인데도 유튜브에 공연 직캠 올라오는 영상 지겨워서 나도 안봄
좀 지겹긴해 한번 갈아엎을 필요가 있는듯
솔로곡 띵곡 엄청 많은데 계속 똑같은 셋리하는 거 좀 지겨운 건 사실임 ㅇㅇ
셋리가 너무 똑같긴함 좋은노래가 없는것도 아니고 링가링가가 나쁘다는게 아니고 링가링가 보다 웨얼유엣이 난 훨 좋은데 저스트필링 노래도 좋고 무브 같은것도 좋고 뭐 최대한 히트한 노래 하려는건 알겠는데 셋리 바꿀 필요는 있어보임
행사 도는거에 도움도 안되면서 궁시렁 궁시렁 말만 많은 팬이 더 도움 안됨
이건 말나올만하긴함 셋리가 너무 정형화되어있음 뭔곡 할지 예상이 다 되잖아
그거야 맨날 보는 팬들에게야 그런거지. 일반인 대상으로 하는 하는 행사 같은건 어쩔수 없음 노래가 아무리 좋고를 떠나. 팬들 손밖의 일까지 일일히 고나리 해봤자 도움1도 안되니 그냥 지켜보는게 나을듯, 나름 애쓰는 건데 그런 행사하느라 밴드 이끌고 새로 연습해 셑리 짜기도 힘들거고 콘서트도 아니고 연예인 태양에겐 관심1도 없는 자칭 팬들이 행사 도는걸로 고나리는 찰떡같이 하는게 웃김. 그래도 나이트 폴 같은 건 나도 한곡 꼽사리 껴서 해줬으면 하는 바램은 있음
해주는게어디냐 ㅋㅋ 그바쁜냥반이
니말도 맞고 댓글도 맞고 그래서 다음 앨범엔 제대로된 알엔비 넣으면 좋겠으면서도 대중적이고 신나는 곡도 있으면 좋겠다는 양가마음이 든다 앞으로도 팬들 만나려고 행사 많이 나올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