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날 위해 기도했다는해석하면 가수가 오만해 보여 영배가 다시보이고
민언니가 기도했다는거야? 그런데 그걸 몇년만의 중요한 솔로곡에 기다리는 팬들도 앞에 굳이 둘의 사랑을?
그렇다고 부모님의 기도같은거 생각하려니 너라고 하지는 않고
난 이부분이 걸려서 몰입이 안됨
이거 내 능력으로 해석하려면 찬송가쪽 가사 같다로 여전히 뜻은 모르지만 그쪽가사로 퉁쳐 이해하면 됨 그러면 난 그 계통이아니라서 종교가 너의 삶이고 지표임은 존중하지만 이하 말줄임
그래도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고 성실한 모습 언제나 열심인 모습 보여줘서 영배에게 고마움 단지 안정감도 안나쁘지만. 예상하지 못하는 새로움 반전 멋짐이 솔로활동에도 있었음 함
기독교가 체화되어서 이상함을 본인은 모르는거임. 나도 기독교였었다 안다닌지 오래됐는데 기도라는 말이 자연스러워서 걍 넘김. 근데 애초에 기도라는 노래도 있는데 뭘
기도는 일반적으로 장독대정화수 기도도 있어 그것보다는 가사 흐름에서 너의 기도..너???? 너가 무슨 뜻? 난 이게 이해안되었어 나는 기도해 이런류도 이해됨
@ㅇㅇ(1.238) 노래 청자는 팬들로 해석하는게 맞을거 같고. 팬들중에 실제 기도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응원하고 잘되길 바라는 마음을 기도로 해석할수도 있겠지.. 일종의 비유라고 생각해
쉴드는 아니고 기독교이신 분들은 서로 기도할게 너를 위해 기도할게 이런 말을 습관처럼 해
기도보다는 너의기도 가 이해 안되었어 처음 팬들이영배위해기도 했다는 뜻으로 해석했어 ㅠ
누군가 기도해줘서 장신줄 잡고 있다로 이해함. 저런 인생살고 평범하게 애 아빠 되는게 쉬운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