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좋게 듣다가 날위한 너의 기도 이 부분에서 난 뭥????

팬이 날 위해 기도했다는해석하면 가수가 오만해 보여 영배가 다시보이고
 민언니가 기도했다는거야? 그런데 그걸 몇년만의 중요한 솔로곡에 기다리는 팬들도 앞에 굳이 둘의 사랑을?
그렇다고 부모님의 기도같은거 생각하려니 너라고 하지는 않고
난 이부분이 걸려서 몰입이 안됨
이거 내 능력으로 해석하려면 찬송가쪽 가사 같다로 여전히 뜻은 모르지만 그쪽가사로 퉁쳐 이해하면 됨 그러면 난 그 계통이아니라서  종교가 너의 삶이고 지표임은 존중하지만 이하 말줄임

그래도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고 성실한 모습 언제나 열심인 모습 보여줘서 영배에게 고마움 단지 안정감도 안나쁘지만. 예상하지 못하는 새로움 반전  멋짐이 솔로활동에도 있었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