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라이트이어콘, 올해 앵콜콘, 오늘 팬미팅까지 다 다녀왔는데
공연 시작부터 끝까지 영상만 찍는 사람들 너무너무 많더라구...
잠깐씩은 이해한다지만....
폰을 내리지를 않아서 앞열 폰액정만 보다가 온 느낌이거든...
이거 적응못하면 내가 공연 안 가야하는거겠지?...
공연은 너무 좋은데 다녀오면 너무 현타오고
예전 공연장 분위기만 자꾸 생각나네ㅎㅎ
좋은 후기 아니라서 미안ㅎㅎ
작년 라이트이어콘, 올해 앵콜콘, 오늘 팬미팅까지 다 다녀왔는데
공연 시작부터 끝까지 영상만 찍는 사람들 너무너무 많더라구...
잠깐씩은 이해한다지만....
폰을 내리지를 않아서 앞열 폰액정만 보다가 온 느낌이거든...
이거 적응못하면 내가 공연 안 가야하는거겠지?...
공연은 너무 좋은데 다녀오면 너무 현타오고
예전 공연장 분위기만 자꾸 생각나네ㅎㅎ
좋은 후기 아니라서 미안ㅎㅎ
코로나 이후에 어느 공연이든 심해짐. 스탠딩 말고 2,3층 단차있는 곳이면 좀 신경 덜쓰이긴함
그렇구나... 오늘 좌석 1층이고 단차가 없어서 더 크게 느껴졌나보다ㅠ
나도 예전 공연 분위기가 그립긴해.. 찍느라 따라부르지도 않는 사람도 많고
나도 매번 이점 아쉬움 영상에 자기 목소리 들어갈까봐 조용하는거겠지만.. 영상은 전문가에게 맡기고 즐겼으면 좋겠음
실제 공연에서 보면 좀 그렇겠다. 근데 못 간 입장이라 풀버전 기다리는중 ㅜㅜ
나도 앵콜콘 주변에 다 영상찍기 바쁜 분위기라서 팬싸는 안 갔는데 이번에도 그랬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