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라이트이어콘, 올해 앵콜콘, 오늘 팬미팅까지 다 다녀왔는데


공연 시작부터 끝까지 영상만 찍는 사람들 너무너무 많더라구...


잠깐씩은 이해한다지만....


폰을 내리지를 않아서 앞열 폰액정만 보다가 온 느낌이거든...


이거 적응못하면 내가 공연 안 가야하는거겠지?...


공연은 너무 좋은데 다녀오면 너무 현타오고


예전 공연장 분위기만 자꾸 생각나네ㅎㅎ


좋은 후기 아니라서 미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