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타임이었는데 꽤 재밌었음.


내가 영배 형을 좋아하는 것에 대한 자부심은 물론 가수 자체도 있지만


팬들이 매너 좋고 젠틀한 점도 있음. 근데 오늘은 조금 어수선하더라.


특히 후반에 같이 사진 찍을 때.


잠깐 안타까운 이슈도 있던 와중에 정말 큰 도움을 주신 분들도 있고


스태프들 말에 질서정연하게 따라 움직이셨지만


어떤 이들은 그 상황을 사진 찍고 있었다는 비인륜적인 행위를 한 사람들이 몇몇 있었다고 하는데


다음부터는 아티스트에게 누 끼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나 자부심 가지면서 팬 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