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올드 프로듀서들
전성기때 좋은 음악 많이 뽑아주고
지금의 태양을 만드는데 많이 도와준 사람들인건
팩트이지만 현재 감 많이 잃었음
그래서 외국 프로듀서들 몇명 하고도 교류 하는거 같던데
찾아보면 그 사람들도 존나 올드 프로듀서들임
영배 어릴때 즐겨 듣던 음악 만든 사람들
영배 취향이 그런거 같은데 솔직히 난 싹 다 갈고
한국에서 프로듀서 찾은거 진지하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한국 알앤비씬에 진짜 실력있고 젊은 프로듀서나 아티스트들 많음
걍 솔직히 막말로 ㅋㄹㅅ 같은 애들한테 맡겨도
영배 앨범 ㄹㅇ 기똥차게 만들어줄껄?
게다가 영배는 한국 알앤비씬에서 대표적인 아티스트중 하나라
프로듀서들도 다 오토콜 하고 시켜만 주면 자기가 하려고 난리일껄
본문은 매우 동의하는데 더블랙이랑 협업하는 해외프듀들은 그렇게 나이 많은편은 아님 오피셜로 같이하는 Jesse blue, zikai 등등. 근데 얘네도 좀 곡 스타일이 고착화 되어가는듯 미야오나 올데프 곡 들어보면 그게 너무 느껴짐.. 동형이 국내던 해외던 좀 돌아다니면서 곡수집좀 해야됨
맞는말인데 어차피 이번 앨범은 다 만들어둔것같고 이거 끝나면 또 솔로 언제나올지 모르니깐 시간 오래 걸리는 작업만 하지말고 본문처럼 새로운 사람들 만나서 싱글로만 계속 던져줬으면 좋겠음 (피처링도 좋음) 앨범 기다리긴 이젠 너무 힘들다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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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뭐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