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뒤에 내도 되니까 시기나 말해주면 좋겠음


당장 몇주안에 낼 듯한 분위기 만들어놓고 몇 달을 무소식으로 기다리는게 지침


딱 2년뒤 3년뒤에 발매 하겠다 하는게 차라리 속편함


계속 오늘은 뭐가 나올까? 하면서 기다리는것도 이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