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뒤에 내도 되니까 시기나 말해주면 좋겠음
당장 몇주안에 낼 듯한 분위기 만들어놓고 몇 달을 무소식으로 기다리는게 지침
딱 2년뒤 3년뒤에 발매 하겠다 하는게 차라리 속편함
계속 오늘은 뭐가 나올까? 하면서 기다리는것도 이제 힘들다
2년뒤에 내도 되니까 시기나 말해주면 좋겠음
당장 몇주안에 낼 듯한 분위기 만들어놓고 몇 달을 무소식으로 기다리는게 지침
딱 2년뒤 3년뒤에 발매 하겠다 하는게 차라리 속편함
계속 오늘은 뭐가 나올까? 하면서 기다리는것도 이제 힘들다
이건 맞는말 작년에 곧 앨범 나온다면서 계속 감감무소식이니 기다리기가 더 힘듬ㅋㅋㅋ 날짜 박아놓거나 차라리 얘기 안했으면 속은 편했을듯.. 뭐 한편으론 얼마나 부담감이 심하면 그럴까 싶기도 한데 팬 입장에선 편하게 하고싶은 음악 했으면 하는데 당사자 입장에선 더 완벽하게 하고싶으니 미뤄지는거 이해는감... 분야는 다르더라도 내 경험상 계속 완벽 완벽 수정 수정 해서 하는거 보다 계속 내려놓고 도전 도전 도전 하는게 맘도 편하고 얻어걸리는것도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