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베에 “심장 소리에 맞게~ 뛰기 시작해 ~ 막이 끝날때 까지”

이 부분 있잖아

몇년동안 콘서트나 무대때 

“뛰기 시작해⬇+” 이렇게 애드립 넣는 느낌으로 음 낮춰서만 불렀는데

이번 코첼라때는 음원이랑 똑같이 높여서 지르던데??

진짜 몇년동안 저렇게 음원같이 지르는거 못보다 오랜만에 봐서 흥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