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투나잇 연주

링가링가 첫부분 카메라 구도

전체적인 의상이나 연출

링가링가 끝날때쯤 웃통까고 웨이브

음 내리거나 안불러주던 부분 라이브로 시원하게 다 불러줌

뱃보이 끝나갈때쯤 더기

영배햄의 지리는 자기관리(한 가정의 아빠라는거 말끔히 잊어버림)

멤버들 부를때 코러스 넣어줌 음악이 풍성해짐

판베 끝나고 맨정신으로 넘어가는거

코첼라 버전으로 편곡한거

여유있게 호응유도


외에 ㅈㄴ많은데 일단 생각나는 것만 적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