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케이팝 인기 있던 시절도 아닌데 

웨딩 북미쪽에서 커버열풍 불고 신드롬이었던 거 같은데

구체적으로 수치화?가 안되서 아쉽다는 


여튼 웨딩드레스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반가움

이번 코첼라가 웨딩드레스를 좋아하던 사람들 맘에

다시 한번 불을 피웠기를 바람

퀀터센스가 월드와이드 석세스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