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랄까 영화 후반부에
주인공이 삶을 회상하며
주마등 처럼 인생의 파노라마
지나가는 기분으로 먼가 짠하게 시작함
그러다 엄청 빠른 비트
미친 듯 신나고 ㅎ
노래가 주는 메시지에 또 잔하고
마지막 비트에 절정으로 신남
노래가 울리고 웃기네 ㅎ
머랄까 영화 후반부에
주인공이 삶을 회상하며
주마등 처럼 인생의 파노라마
지나가는 기분으로 먼가 짠하게 시작함
그러다 엄청 빠른 비트
미친 듯 신나고 ㅎ
노래가 주는 메시지에 또 잔하고
마지막 비트에 절정으로 신남
노래가 울리고 웃기네 ㅎ
ㅇㅇ 그리고 뮤비 첫부분은 달리다 지쳐 트랙에 쓰러져 누워있다가 다시 고를 외치는 총쏘는 모션같아 트랙에 있는 사람들 모두 순위차이는 있지만 그거에 상관없이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의 삶에 충실하려 애쓰는 모습을 비유한거 같아서 그리고 그런 자신들에 대한 자부심을 노래하는거 같아서 넘모 멋짐. 근래 힙합이 이젠 하다하다 할거없어 소재가 딸려 맨날 병맛돈자랑하는걸로 자부심표출하는 거(처음엔 그게 신선해서 먹혔는데 솔직히 이젠 그거말고 할게없냐 싶음) 식상했는데 솔직히 이 노래가 진정 힙합아닌가
나도 앨범들을수록 타이틀인게 이해가가고 응원받는느낌이 들어 자꾸손이가는 곡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