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랄까 영화 후반부에

주인공이 삶을 회상하며

주마등 처럼 인생의 파노라마

지나가는 기분으로 먼가 짠하게 시작함


그러다 엄청 빠른 비트

미친 듯 신나고 ㅎ


노래가 주는 메시지에 또 잔하고


마지막 비트에 절정으로 신남


노래가 울리고 웃기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