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이 바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챗바퀴 돌듯이 살아가는 직장인, 학생들에게

응원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잖아


신청을 받아서 스쿨어택 식으로

태양이 응원하러 간다는 형태의

게릴라 콘서트 열어주는 거지


예전에 역삼역 GS 타원에서 점심시간에

클래식 공연 한적 있는데 클래식에 1도 관심 없는

직장인들이 다들 와서 감상하고 나도 그렇고

다들 힐링 되더라고, 근데 그 응원 하는 사람이 

태양이라면 이거는 머 게임 끝나지


이 신나는 비트에 좋은 메시지를 담고 있는

타이틀을 빠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응원하는 캠페인을 열면 사람들이

노래에 공감하며 더 많이 듣지 않을까


역대급 명반 출시에 태양도 저렇게

열심히 프로모션 뛰는데

아이디어라도 내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