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제전때 붉은노을 ㅋㅋㅋ

연습 두 번 갔었는데 지디랑 영배형이 제일 잘 챙겨줬댔음

셀카도 찍은게 아직 남아있는데 내동생이지만 부럽다

목걸이 보여주면서 “이게 크롬하츠라는거야~ 멋있지?

형이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야~ OO이도 나중에 꼭 사봐!“

라고 자랑했다던 동영배… 넘 귀엽고

난 과고입시한다고 못가서 못 본게 천추의 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