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이 발표되기 전에 만들어놓은 미리 만들어놓은 컨텐츠들로 앨범들으면서 하나씩 맞추고는있는데
발표전에 설명을 다해놓은거도 감동스럽긴하지만 이미 만들어놓은 컨텐츠들로
나중에 앨범들으면서 하나씩 맞춰가는게
벌써 열흘이나 지났는데도 해도해도 뭔가가 부족한거같은기분이 자꾸 들어
방송같은데서 곡이흘러나오는 상황에서 앨범 만들게된 동기랑 곡별로 설명하고 서로 감상하면서 의견말하는 프로에 나왔으면 좋겠음
전곡 타이틀화하는 각오로만들었으니까 과거활동이나 그룹활동으로 주객전도 안되고
오로지 앨범만 소개해도 한시간이 모자랄거같긴한데..
유툽채널에서 전트랙으로 같이 앨범감상회 하거나
라디오나 유퀴즈같이 조곤조곤얘기할수있는 매체에서 오로지 지금 앨범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보고싶다
맞아 리.무.진 여기나 진득하게 앨범 이야기 할수 있는 프로 나갔으면 좋겠어 무대나 라이브할수록 분명 더 반응올텐데
ㄹㅇ 리.무.진이나 감상회 라이브 ㅈㅂ
공감함. 콘텐츠가 많은건 좋지만 타이틀 조차 안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아쉬움 그리고 활동 스캐줄 미리 공유 해주었으면
우리형 앨범 다 너무 좋은데 라이브 감상회하면서 가사나 내용 팬들이랑 소통하면 진짜 좋을 것 같음
Bad부터 4U까지 순서대로 한곡씩 라이브하고 비하인드 토크 하고 온전히 음악에 집중할 수 있는 프로 나왔으면 좋겠다
콘서트를 당장 볼 수 없으니 이렇게라도 라이브 수혈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