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이 발표되기 전에 만들어놓은 미리 만들어놓은 컨텐츠들로 앨범들으면서 하나씩 맞추고는있는데




발표전에 설명을 다해놓은거도 감동스럽긴하지만 이미 만들어놓은 컨텐츠들로


나중에 앨범들으면서 하나씩 맞춰가는게


벌써 열흘이나 지났는데도  해도해도 뭔가가 부족한거같은기분이 자꾸 들어




방송같은데서 곡이흘러나오는 상황에서 앨범 만들게된 동기랑 곡별로 설명하고 서로 감상하면서 의견말하는 프로에 나왔으면 좋겠음


전곡 타이틀화하는 각오로만들었으니까 과거활동이나 그룹활동으로 주객전도 안되고


오로지 앨범만 소개해도 한시간이 모자랄거같긴한데.. 




유툽채널에서 전트랙으로 같이 앨범감상회 하거나 


라디오나 유퀴즈같이 조곤조곤얘기할수있는 매체에서 오로지 지금 앨범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