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으니까 그냥 하던거하는게 편하고 뭔가를 도전하기엔 늦었다는 생각하며 살았는데, 심지어 내가 뭐라고 어리석게도 저 형은 젊을때 좀 더 기량을 펼치지않고 재능을 썩히냐며 안타까워한적도 있는데

39살에 역량 최고점찍는거보고 진심을 다해서 존경한다.
나도 꾸준히 운동하고 도전하면서 살려고.
단조로운 삶에 긍정적인 활력을 심어줘서 너무 고마워. 이번 앨범 여러 의미로 울림이 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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