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들 그러고 싶지 않겠냐는
근데 표현하고 싶은대로 표현하는 나를
거울 속에서 마주하면 얼마나 등신 같은지 (시.경이형 말을 빌리자면)
아니까 걍 사는건데
영배형은 노래를 불러도 춤을 춰도 손까락 하나 까딱해도
다 예술이고 표현의 한계같은것도 거의 없으니
나 이거 해야지 하면 걍 출력 되는거 같음
(물론 영배형이 타고난 재능외에 얼마나 노력하는지도
완벽주의자인지도 알고 있다는)
같은 업계 사람인 시.경이 형이 고막남친에서
계속 부럽다 하고 말한게 이해가 간다는
나도 부러워 영배형이
공감함 영배형이 부럽고 그렇게되기까지 뼈를 깎는 노력을 계속 해온걸 아니까 더 대단함 영배형을 본받아야겠다
영배형 본받자는 ㅇㅇ영배형 처럼 타고난 재능은 없지만 나도 노력해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