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9
단숨에 정상에 왔어
단 한 순간도 never sold my soul
Sky's not the limit 하늘보다 더 위로
Here I stand with the band, we still on
개간지나는 영배형의 등장씬
우리형의 제스쳐도 멋지고 댄서들의 열연으로 무대에 확 몰입됨
00:20
아직 난 bad boy, you love to hate
난 벌어 시기 질투 너는 벌어 매
이 부분 뭔가 기괴해서 좋음
수많은 손이 영배형을 떠받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끌어내리려고 하는 것 같이 보임
이 파트의 가사와 영배형 첫등장씬에서 가면쓴 사람들이 무대 위로 기어올라가려고 하는 부분을 고려하면
우상으로 떠받들지만 언제든 끌어내릴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의 이중성을 묘사한듯
00:39
The hurricane in the silence
짙은 어둠 속을 질주해 I’m reckless
그 누구도 가지 못해 not the safest
I can’t help it, I can’t help
힘빼고 추는게 너무 멋있음
00:49
밟힐수록 더 scorching my flame
재가 된 후에야 넌 out of my face
영배형의 마잭 오마주
멋있다
00:58
I’m the son, I’ll end the reign
가뭄 속에 핀 vervain
When I’m gone I still remain
여긴 가사 내용이 예수를 상징함
vervain도 창에 찔린 예수를 지혈시킬 때 사용한 풀이라고 함
그래서 안무도 가사를 백퍼 반영하여 피에타 뷰로 연출한 거 개지림
When I'm gone I still remain 부분에서
카메라가 정면을 비추면서 댄서들이 경배하는 동작을 하는 게 매우 좋음
위에서 내려다보는 연출 때문인지 I'll be there도 생각나서 좋았음
01:38
I’m gon’ change up the whole frame
이런 날 절대 감당 못해
BAD 안무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
반복되던 Verse가 끝나고 나오는 부분에 힘을 완전히 뺀 게 굉장히 인상적이었음
영배형이 댄서에게 기대고 댄서들이 형을 들어올리는 내용이
처음엔 안무의 의도가 왕을 추대한다 생각했는데
58초 피에타 연출 생각하면 예수 오마주가 이어지는 것 같음
이 경우면 죽음->승천이라고도 볼 수 있을듯
01:56
조준 heart, go, bang
만지는 것마다 turn into gold
영배형의 개간지나는 제스쳐와 춤
여기의 bang이 LFDS 총소리와 이어지는 것도 좋다
BAD는 너무 갓벽해서 볼때마다 빠져들게됨
흑백연출이 ㄹㅇ 감다살
짤 개인소장 무단재배포 다 환영 마음껏 쓰면됨 출처 밝힐 필요없음
해석 대단해
짤 저장가능?
ㅇㅇ 저장가능 퍼가기가능 마음껏 써
이거 바다가 참여한 안무임? 동영배랑 합이 잘 맞는 듯
수록곡 안무 참여에 바다 있었으니 다른곡에 퍼포가 있지 않은 이상 이거 맞을듯
@ㅇㅇ 아항 굳굳ㅇㅇ
드기 현세 바다 마드리드
크.. 존멋..
맞다 배다는 갓벽하다
정성추
이런거 하나하나 소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