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가 이틀처럼 너무 빨리 지나가버렸네 오늘 인가보면서 막방인게 아쉬우면서도 활동 열심히 해준 영배가 너무 고맙네


비오는날 뮤뱅 사전녹화 다녀왔는데 정말 재밌게 놀았다 아직도 빗속에서 마지막 독무파트를 추던 영배의 모습의 생생하다(이거 직캠 안올라오나 진짜 멋있었는데)

마지막 퇴장할때 팬 한명한명 하이파이브해줬는데 나도 하이파이브 받고 그 자리에서 얼어붙었다 이렇게 가까이서 본건 처음인데 진짜 잘생겼다


이번 컴백은 나에게 선물과도 같았다 벌써 내일부터 영배 보고싶을거 같은데 2주동안 열심히 달렸으니 푹 쉬기를.. 아무튼 무대 영상들은 앞으로 수백번은 돌려볼텐데 너무 좋네 영배도 우리도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