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욱하는 심정 때문에



갤에 피해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조금 전에 1차 총대분과 전화를 하였습니다.





역시 모든 게 오해에서 비롯된 거였더군요...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저는 저대로 생업 내팽개치고 새벽 3시까지 작업하고 있는데



저만 따돌리고 대관을 진행하고 있었다고 오해를 했었고,




1차 총대님은 총대님대로 제가 아무런 말이 없기에



대관에서 손 뗐다고 생각해서,



이미 나간 사람에게 연락을 하는 게 더 폐가 될 거라고 오해를 하고 계셨더군요...





1차 총대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었으면 이런 문제가 없었을텐데



확인 도 없이 바로 갤에 제 이야기를 올려버린 점 정말 죄송합니다.





좋은 추억이 남으셨어야 할 대관에 이렇게 누를 끼쳐 버렸네요...






PS. 오늘은 간만에 잠을 푹 잤었습니다.



포토티켓은 이제 반 정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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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을 새면 포토티켓은 대관장에 문제 없이 갖다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커스텀 포토카드나, 일러스트 출력, 알파리전님의 일러스트는



대관 이후에 여러분들께 각자 택배로 보내드려야 할 거 같은데 괜찮으신가요?




당연히 제 잘못인 만큼 택배비는 제가 부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