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커스텀 포토 카드 인쇄를 모두 마쳤습니다.



총 27 분 중, 



연락이 되지 않는 한 분과



일러스트와 포토 카드 이미지를 아직 구하지 못한 한 분을 제외한



25 분의 포장을 모두 마쳤습니다.




지금 부천 우체국에 가서 택배를 부치려고 합니다.



25분 중 제주도 및 도서 산간 지역에 살고 계신 분이 없으시기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모두 내일 커스텀 포토 카드를 수령하실 수 있으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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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장 번호 및 자세한 사항은 kirie@aks.ac.kr 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PS. 혹시 대관 막차로 탑승하신 예 선생님께서 이 글을 보고 계시면



kirie@aks.ac.kr 로 꼭 연락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6차 대관 실무를 맡으셨던 4차 대관 총대님께 여쭈어 보았지만



선생님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어서 택배를 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디 이 글을 보시면 꼭 연락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다음주 부터는 밀린 일들을 처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