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sahi.com/and_M/interest/entertainment/Cfettp11709070040.html
신카이 마코토 "너의 이름은"은 내가 아니어도 나왔다.

일본 영화의 흥행수입역대 2위인 250억 3천만엔을 기록했던,
16년의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을 만든 신카이 마코토 감독(44세)의 상업 데뷔15주년을 기념한 전시회
"국립신미술관 10주년 신카이 마코토전 [별의 목소리]에서 [너의 이름은]까지" 전시회가 7일 도내의 국립 신미술관에서 개최되었다.

신카이 감독은 "너의 이름은"의 히트로부터 1년이 지난 김경에 대해서 
"내가 만들지 않았어도, 누군가가 그 타이밍에, 그 영화를 만들었을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물론 각본은 내가 적은 것이고, 만들고 싶다라고 생각해서 만들었다. 하지만 만든다는 역활 같은 것은 자신에게 있어서 대단한 스탭이 모이고...
때때로 자신이 그 장소에 있었을뿐이다. 감독이 내가 아니었어도, 그런 느낌의 영화가 어디선가 나오지 않았을까?"라고
시대에 의해서 만들어진 측면이 있는 작품이라고 강조하였다.

음성 가이드는 "너의 이름은"의 주인공인 타치바나 타키를 연기한 카미키 류노스케씨가 담당하는 것이 결정되었습니다.
국립 미술관은 극중에 카미키가 연기한 타키가 선배인 오쿠데라 미키(성우:나가사마 마사미)와 데이트를 한 곳으로, 팬들 사이에선 성지로 유명해져서
카미키의 음성 가이드를 듣는 것은 여성팬은 타키와 데이트하는 기분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전시회는 신카이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인 "별의 목소리"에서 편제까지 제작한 그림 콘티, 설정, 작화, 미술, 영상이나 조형물등 1000점의 자료를 통해서 소개 되고 있다.
국립 미술관에서는 디지털 워크에 의한 영상제작과정의 해설이나, 그 비밀을 쫒는 것 외, 과정의 가운대 생긴 소재도, 남기지 않고 전시하여,
작품중에 중요한 단어도 소개하고 있다.
신카이 감독이 세상에 지지받는 가운데에 빠질수 없었던 pc나 인터넷의 보급등, 시대배경에도 다가가고 있다.

신카이 감독은 "별의 목소리"에 대해서도 "2002년에 공개되어서, 1인 제작에서 시작한 작품. 내가 만들지 않았어도,
다른 사람이 내용은 달랐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느낌의 작품을 만들었을 기분이 든다. 조금 시대의 전환점, 애니메이션이 디지털로 제작되게 되어,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에 E메일등이 침투 되어,그것을 테마로 만들었다."
라고 시대, 세상사에서 작품이 나오는 것을 강조했다.

1월에 10주년을 맞이 하는 국립신미술관에서, 현역 애니메이션 영화감독의 전시회를 여는 것은 처음으로서,

일본 애니메이션이 탄생된지 100년이라는 타이밍에서 맞추는 결과,

신카이 감독이 혼자서 만든 "별의 목소리"가 세계의 애니메이션 제작의 흐름을 바꾼 작품으로 평가를 높게 받아서,

동감독의 전시를 통해서, 이것이 애니메이션이 어떤 발전을 할것인가?를 생각하는 기회를 얻고 싶다라는 것을 노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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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팬픽 번역하러 간다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