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타입니다!
간만에 이렇게 리뷰글을 쓰게 되었네요.
단행본 리뷰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ㅎㅎ
이번에 리뷰를 하게 된 [너의 이야기는.]은 좀 특별한 단행본이 아닌가.. 싶어요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한 작품을 단행본에 실어낸 것은 이번 단행본이 처음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장편 하나를 단행본으로 내는 것과는 색다른 느낌의 단행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거기다
처음으로 똑같은 책을 4권..이나 받아보는 경험을 해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 책들이 다 제가 갖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서도, 똑같은 책이 여러권이나 집에 있으니 느낌이 좀 이상하다고나 해야할까요
저 중 한권은 비평가 친구에게 갖다 줘야 하는데 언제쯤 줄 지는..
이제 잡담은 잠시 치워두고 다시 리뷰로 돌아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처럼 표지부터 보고 들어가야겠죠?
사진을 너~무 못 찍어서 그렇지 표지 하난 정말 이쁩니다!
푸른색을 기반으로 한 표지가 진짜 마음에 들더군요 ㅎㅎ
앞표지에는 미츠하의 실루엣을, 뒷표지에는 타키의 실루엣을 넣어 두었는데, 이것도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기존 단행본들과 달리 서브옵션들이 좀 빠져서 약간 허전한 감이 없지 않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책 자체의 질은 역시 좋다고 느꼈습니다.
표지와 색지 한 장을 넘기고 나면
타 단행본들과 같이 책에 대한 요약적인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그 뒤에는
책에 있어서는 빠질 수 없는 부분인 목차 부분이 나오죠.
제각기 특색있는 문체들로 작성이 된 10개의 작품들이 등수순대로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우연의 일치인지, 달달하다가 인슐린에 얻어맞는 구조가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좀 신기하네요..
조금 더 넘기다 보면
참가작에 대한 짤막한 설명 같은 것이 있어요!
모든 참가작들의 도입부 바로 앞페이지는 앞의 작품과 나눠주는 역할을 하는 이 페이지가 삽입이 되어 있습니다.
라디오에는 생략이 되어 있군요.
팬픽콘을 가장한 인슐린콘의 스타트를 끊어 준 [바다에 관하여]네요 ㅎㅎ
이런 식으로 작품의 느낌을 짤막하게 표현 해 준 것이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내용과 관련해서는 이전에 리뷰를 하였기에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뒤에는 입선작들의 작가분들께서 다들 한 페이지씩 입선/수록 후기를 남겨들 주셨는데,
후기를 읽는 것도 왠지 모르게 재미있네요 ^.^
그리고 맨 마지막에는,
콘테스트 후기도 저와 진행자분이 한 페이지씩 작성해서 이렇게 단편선 끄트머리에 실리게 되었어요!
(꼽사리..제송합니다..)
콘테스트 후기 사진을 끝으로 기존 단행본들과는 색다르고 특별한 단행본인 느갤산 단편선, [너의 이야기는.]의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추후에 단행본 구매자분들의 개인정보가 파기되는 날 최종 후기로 다시 만나뵈길 바라면서
단행본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효재형..
수고했어요우ㅎㅎ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Good
고생하셧움다
돈 없어서 1권밖에 못산게 슬프다 ㅠㅠ
감사합니다! ^.^
수고하셨어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