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초반 타카오가 유키노를 처음 만났을 때 떨어뜨린 지우개
AIR-IN이라는 유명 지우개 브랜드로 일본 내에서는 어디서나 100엔 내외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듯
한국으로 치면 그냥 아인 지우개 쓴다고 생각하면 되겠네
타카오의 어머니 레이미가 가출하고 타카오의 형 쇼우타가 고로케 사 온 날 타카오가 쓰는 식칼
토지로(藤次郎)라는 부엌칼 메이커의 제품
첨부한 이미지는 Tojiro-Pro라는 이름이 붙은 300mm 규격의 부엌칼 제품
흔히 사시미칼이라 부르는 회칼 종류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는 것 같음
지우개와 줄자
위의 에어인 지우개는 맨 처음 장면 한 번만 등장하고 그 이후로는 타카오가 계속 이 지우개를 사용함
톰보(Tombow; トンボ)라는 문구 제조 업체의 제품
타카오는 지우개를 사용하지만 제일 유명한 주력 상품은 연필
정식 협찬이 아닌지 영화에서는 'Tombi'라고 살짝 브랜드명을 비틀었음
줄자는 이미지는 찾았는데 상표는 모르겠음. 아마 100엔 샵 같은데서 파는 평범한 줄자 같음
일본에서는 Rotary Measure(ロータリーメジャー)가 그냥 줄자를 뜻하는 일반 명사로 쓰이나보네
위 사진에도 있지만 저 빛나는 발 작화를 한 번 감상하라고 따로 이미지 하나 더 첨부함
미쓰비시 연필(三菱鉛筆株式会社)에서 제작하는 2B 연필 (이미지는 4B지만 찾기 귀찮아서...)
미쓰비시 연필이야 여기서도 유명하니 다들 알겠지
또 써는 장면인데 이건 타카오네 집이 아니라 유키노네 집에서 타카오가 요리하는 장면
유키노 센세가 평소에 쓰던 칼이라는 거겠지
요시킨(YOSHIKIN) 사의 글로벌(Global)이라는 식칼 메이커
그냥 글로벌 나이프라고 검색만 해도 우수수 나오는 걸 봐서 상당히 유명한 듯?
* * *
사실 중간에 타카오가 삼각자 쓰는 것도 찾아보려고 했는데 그건 죽어도 못 찾겠어서 포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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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혹시 엑박 뜸?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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