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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렉스 기사입니다.


다들 집에는 잘 들어가셨는지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되려 대중교통보다도 더 불편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정원에 꽉맞춰서 타고, 카니발의 경우 4열시트가 안펴지는 바람에 트렁크에 앉아가신 분들도 계셨을테고...


미흡했던 점은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편하게 타셨다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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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 정리할 겸 올려봅니다. (시간만 공개)



11/15 22:03 - 10,373원

11/15 22:06 - 1원

11/19 17:24 - 10,000원

11/24 17:32 - 5,000원

11/24 18:12 - 2,000원

11/24 18:13 - 9,999원

11/24 21:46 - 1,000원

11/25 05:53 - 1,250원

11/25 10:47 - 10,000원

11/25 10:48 - 10,000원

11/25 16:30 즈음 - 100,000원



도합 159,623원이라는 어마어마한 후원금이 들어왔네요.


카니발 몰던 하청 기사와 논의한 결과

예상보다 금액이 초과된 관계로

1/3 씩 나눠서 저와, 하청이 가지고, 나머지는 1총에게 기부를 하려 합니다.

참가비도 받지않은 대관이니 조금이나마 노겜노라를 즐기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해서 말이죠.




아무튼 오늘하루 고생하셨고, 후원금 다시 한 번 더 감사합니다.


편안한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