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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급하게 찍어서 흔들림 ㅡㅡ


느그명 관한 전시전이 하길래 꼭 보고싶어서 국립신미술관에 가봤습니다


입장료 1600엔, 해설라디오 550엔....보는 것만으로도 2만원이 깨지네요


입장을 하고나선 사진촬영이 불가능해서 못찍었습니다


별의목소리,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초속5센티미터, 별을 쫓는 아이, 언어의 정원, 너의 이름은 이 순서로 전시가 되어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한 전시전하고는 비교가 안될만큼 큰 규모였습니다. 작품을 모아서보니 확실히 별을 쫓는 아이는 신카이마코토랑 다른 느낌의 만화같은 느낌도 받았고


느그명 뽕 다시 느끼러 간 전시회였는데 초속5센티미터랑 언어의 정원 뽕을 더 느끼게 되는 별 이상한 체험을 느꼈습니다


느그명이 진짜 재밌긴 했는데 전시전을 보니 저 두작품이 신카이마코토스러운 작품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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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전 끝나면 센빠이랑 데이트했었을 때 미술관 장면 재현한게 있어서 한컷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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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빼먹을 수 없어서 한장


기념품은 오르골 끌려서 살까 고민하다가 결국 빈손으로 돌아갔습니다. 뭔가 엄청 확 끌리는게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