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디어캐슬 강상욱입니다.
실로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6개월 정도 인 것 같습니다만.
이번 앵콜상영을 준비하면서
여러분께는 전달 해야 할 것 같은 이야기가
몇가지 있어서 오랜만에 접속을 했네요.
분위기는 여전하군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어떤 면으로는 참 좋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군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1. 앵콜상영은 자막판
http://www.sedaily.com/NewsView/1OOYDRY4WR
이러한 짐작과 추측성 기사들까지 나오고 있는 이 상황에서
느갤에서까지 잘못된 정보를 공유하고, 그게 사실인양 이야기가 되고 있는 모양이네요.
제가 기자라면, 저 포스터를 뒤져가면서까지 어그로를 끄는 기사를 만들 시간에
좀 더 건설적인 기사를 쓸텐데..
앵콜상영은 오로지 자막판으로만 진행합니다.
2. 블루레이 정발의 건
블루레이 정발에 대해서는 제게 sns, 이메일 등으로 정말로 많은 문의를 주고 계시는데요.
제가 답해 드릴 수 있는 내용을 벗어난 질문들이 들어오고 있으니
제작사의 이메일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블루레이 정발에 대해서는
-감수를 하고 있는데 제약이 많습니다.
-하지만 1월중에는 한정판 판매를 시작합니다.
-프리오더 일정은 제작사측의 판단과 소관입니다.
제작사는 [올라잇 픽쳐스]라는 곳입니다.
3. 신카이 마코토 전
다들 알고 계시는 대로
예술의 전당 한가람 홀에서 7월 13일부터 진행됩니다.
어제 대만의 오픈행사에 다녀왔고요.
일본과 대만을 참조로 해서 한국에 맞게 기획제작 중입니다.
그리고, 또 잘못된 정보들을 공유하고 계시는 모양인데,
일본과 대만에서 전시했던 것들을 그대로 들여오는 것에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단, 그것들을 그대로 들여오는 것을 몇 퍼센트로 하느냐는
전적으로 한국쪽의 판단이며, 여러분들이 들여오라고 해서 들여오거나
들여오지 말라고 해서 안 들여오거나 그럴순 없습니다.
4. 용아맥 상영의 건
가능성은 반반입니다. 일정을 체크하고 있습니다만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행복회로를 돌리시는 것은 상관없습니다만
성사 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는 점, 꼭 염두에 둬주시기 바랍니다.
5. 당부드립니다.
- 지난 여름, 인격모독 수준의 모욕을 여기저기서 당하면서 회사의 법률법무법인측에서
모든 악플러들의 리스트를 추려내었고, 고소고발을 진행하자고 재촉하였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갈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법무팀측에서는
고소고발에 대해 진행하자고 하고 있습니다만, 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제발 부탁이니, 작품에 대한 비판이나 비평외에 추측으로 말미암은 인격모독은 더 이상
하지 말아주길 진심으로 충고 드립니다. 이젠 더 이상 제 소관이 아니게 됩니다.
적어도, 이 공간에서만큼은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 미디어캐슬은, 아니 모든 영화사나 수입사는,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무언가를 해야 할 의무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이렇게 하면 더 잘 될텐데'라고 했는데, 그대로 가지 않았다고 영화사나 수입사를 욕하는 것은
짧게는 수년, 길게는 수십년, 이 일에 젊음을 바쳐가며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갖고 있는 회사들에 대한 모독입니다.
타인의 노력의 기간을 그렇게 쉽게 평가하지 말아주었으면 합니다.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어쩔수 없이 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너의 이름은.]의 더빙판만 해도, 오디션이 물리적으로 불발된 상황에서 저라고 왜 베테랑 성우들을 기용하고 싶지 않았겠습니까
하지만, 모든 이들께 업계의 구조적인 역학 문제에 대해 일일이 다 설명을 할 순 없는 부분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몇몇 분들은 제가 글만 쓰면 [가르치려 든다]라고 이야기 하시던데,
가르치려고 쓴 것도 아니고,
다만, 어찌 되었든 신카이 감독과의 사적인 식사자리에서
[느갤]언급 영상까지 요청할 만큼 한때는, 정말 어떤 의미로의 동지애를 한때나마 느꼈던 공간이기에
혹시나, 제가 여러분들께 상처를 주는 일이 생기면 저도 마음이 아플 것 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앵콜상영을 맞이하여 느갤 여러분들이 그립기도 하고, 올 1월의 그 좋았던 분위기또한 그리워서 글을 남긴 것 뿐입니다. 따뜻하게 말씀해 주시는 느갤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하고 싶었던 말은 이것이었는데, 또 분위기가 이상하게 되어버리려 하네요. 이것 역시 제 탓인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사님이 나쁜게 아니라 저 성퀴들이 개판오분전 만드는건데
전 성우갤러리에 그 메일이 사실인지 여쭤 보았고.. 이사님께서 그 메일로 인신공격을 했었다 라고 하셨습니다. 전 성우갤러리에 해당 부분을 알리고 누가 이런 인식공격을 하냐? 라는 게시글을 작성한 적도 있습니다.
그냥 소소한 이야기라도 좋으니 나누러 오십셔
그 당시 전화번호가 2747로 전화를 했었구요..
윾동아 그럼 넌 팩트체크도 안하고 지랄한거네? ㅋㅋㅋㅋㅋㅋ
전 오히려 이사님께 인신공격성 메일을 받았다.. 라는 답변을 받고 성우갤러리 분들에게 왜 이런 인신공격성 메일을 날리느냐? 전문 공개하라 라는 취지의 글을 남겼었는데요
무슨 펙트체크요?
성갤애들 또 느갤러인척 느갤애들이 이사님 욕하는것처럼 만드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dc App
그리고 24일에 제 gmail에 메일 보낸 기록이 있기도 하구요.. 답변은 못 받았지만..
성갤애들 또 느갤러인척 느갤애들이 이사님 욕하는것처럼 만드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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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가 인신공격성 메일을 보낸적이 없다니깐요.... ;;;;
사실직시 명예훼손이라는 죄가 있다는 것을 안다면 인신공격 메일을 공개하라는 말씀을 꺼내시기도 힘드실텐데요.. 물론 인신공격성 메일을 날리시는 분들 중에서 당당하게 자기 메일로 보내시는 분들이 있을지는 의문입니다만,
그 성갤러롬이 인신공격성 메일을 보내놓고 그 부분은 쏙 빼놓고 자기가 유리한 방향으로만 편집을 해서 올려 놨길래 그 부분 전체 공개 하라 라는 취지로 글을 올린게 잘못인가요?
아뇨 저는 당신이 언급하신 메일 전문을 공개하라는 글을 올렸다는 것에 대해 말씀을 드린겁니다..
앙 기무대
인신공격성 멘트가 포함되어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 공개적 장소에 올리면 명예훼손에 성립한다는 사실은 미쳐 생각치 못했엇네요..
대화에 오해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안다고 해서 전후사정 다 빼버리고 '인신공격 메일을 공개해라'라는 언급을 하셨다고 하시기 보다는 '누가 어떻게 했고 그래서 내가 누구에게 무엇을 하라고 요구했다' 이런 식으로 자세하게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저는 시간이 늦었으니 이만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도, 112.153님도 다른 준들도 좋은 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성퀴새꺄 지랄말고 느그갤가서 하이큐 후장이나 빨아~
그래도 자기가 유리한 방향으로 편집을해서 글을 올렸고.. 성우팬덤 이미지 실추시키는 상황을 연출하고 있기에.. 그만 좀 해라 라는 취지로 올렸던건데
그만들 싸우세요. 전 아직도 신카이 감독과의 저녁자리에서 제가 느갤여러분들께 드리는 영상메시지를 받아서 대관 총대님께 드렸을 때 총대님께서 보내오신 감사의 톡을 잊지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공간을 그만큼 사랑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모두를 위해서 영원히 글을 남기지 않으려 했는데, 앵콜상영을 맞이해서 1년남짓 전의 추억이 생각나서 참지못하고 글을 썼네요. 글을 남긴 제 잘못입니다. 그러니, 느갤여러분, 또 성우팬 여러분 싸우지들 마세요. 한해를 정리하는 연말이고 크리스마스 입니다. 제 글이 보기 불편하시다면 지울게요. 서로 그렇게 감정을 소비하며 싸우지들 마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성우팬덤이미지 실추는 개뿔
아 성우갤러롬이 자기가 유리한 방향으로 편집을 해서 글을 올렸.. 주어를 뺐군요 ㅜ
느갤 실추는 성퀴새끼들이 다 시켰는데 왜 사죄안하냐
니들 개뻔뻔 ㅇㅈ? 일본이랑 뭐가달라?
1총님의 감사인사가 이런 스노우볼이..
제가 느그갤러리 이미지 실추 시켰나요? 어떤점이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부분인지요?
진짜 걍 고소 때렸어야됐음 개돼지들을 자꾸 봐주니까 선을 모르고 개깝치네 진짜 ㅋㅋ
제발 부탁드리는데요 사업 그만두시던가 업종 바꾸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느그 새끼들이 느갤에 이사님 오시니 느갤와서 개지랄떨었고 이사님이 느갤까지 이럴줄 몰랐다 하신거
110.45 너는 인성을 바꿔라
전 이사님께 메일로 인신공격성 메일이나 욕설 비속어 같은 어휘를 쓰지 않았습니다. 답변을 다 주셨다고 하는데.. 이메일 배달 사고가 있으신건지 아님 제가 메일 주소를 잘 못 적어서 메일이 안 간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응 성퀴새끼들이 암만 지랄해봤자 좆도 지장없어~~~~
그리고 존나 많은 성퀴들이 나대는데 한명한명 상대할려면 일 못하지
방구석 벌레가 한국 일본영화수익 1위 일궈낸 사람한테 그만두라네 엌ㅋㅋㅋㅋㄱㅋㄱㄱㅋ
건설적인 일도 아니고 걍 생때쓰는건데
전 무조건 해 달라고 안 했고 고려만 부탁드리옵니다 라고 했었는데요..
업계가 돈 안되면 당연히 안 해주는건 당연한거고.. 해주면 감사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1인 입니다..
늦게 관람하긴 했지만 계속 신경써주심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새해 얼마 안남으셨으니 어려운일 술 한잔으로 푸시고 즐거운 시간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dc App
저어는 항상 이사님 편이었읍니다 - dc App
슈비야 적당히해라 급식먹눈놈인가 적당히 나대 - dc App
저새끼는 쌍욱이 자비로 고소미처먹는거 피했으면 입닥치고 꺼져야지 존나 깝치네 성퀴련ㅋㅋ
재더빙 계획은 없나요? 더빙판을 봤지만 자꾸 지창욱의 "나 알바 가야해"라는 대사만 떠오릅니다 ㅠㅠ ( 솔직히 미츠하 성우분은 그나마 들을만 했는데 지창욱은 그냥 지창욱이지 않습니까?... ) 혹시라도 자금이 부족하시다면 제가 자취방 구하려고 모은 돈이라도 송금 하겠습니다 ㅠㅠ
아따 느갤새끼 갤부심에 똥싸지를뻔했자너 ㅋㅋㅋㅋㅋㅋ 배잡고 잘웃고간다^^
아갈터는 꼬라지보면 중3각쯤되는듯ㅋㅋㅋ
폭풍이휩쓸고간 자리구마 여기가 - dc App
요약 더빙은 어른의 사정임
이사님... 정말 지창욱 더빙은 아니였어요... 지창욱은 정말로...
김소현은 적어도 노력을 많이 하려는게 느껴졌는데 지창욱은 캐릭 생각고 안하고 그냥 지창욱 그대로 목소리를 냈습니다... 존경하는 이사님 , 정말 재 더빙 계획은 없는지요..?
저의 외할머니도 너의 이름 더빙 예고편보고 "손주야 이거 웃어라 동해야 나온 동해 목소리 아니냐?" 하고 하실 정도였습니다 , 웃어라 동해야는 지창욱이 주인공으로 나온 드라마인데 노인이 봐도 이렇게 생각할 정도입니다 , 존경하는 이사님 , 혹시 다른 회사에서 재더빙을 하겠다고 하면 용인하실 생각이 있으신지요?...
풉
ㅋㅋㅋ성덕들 졸귀 - dc App
당연히 더빙판으로 상영하면 또 망할텐데 머리란게 있으면 당연히 자막판이겠지.
또 또 방구석 씹덕들 주제에 회사 운영에 훈수 두고 있냐? ㅋㅋㅋㅋ 근근웹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오타쿠 새끼들은 왜 그렇게 성격이 나쁘냐?ㅋㅋㅋ 정발판이라던가 극장 재관람 할꺼 아니면 이런데서 어그로 끌지마 병신들아ㅋㅋㅋㅋ 거지새끼들 처럼 네이버 공짜 풀렸다고 바퀴벌레 마냥 꼬이는거 보소ㅋㅋ 엄하게 댓글 싸질렀다가 고소장 받고 찐따 처럼 질질 짜기 전에 댓삭하고 광명 찾아라
귀엽네 정발판이든,재관람이든 씹덕들이 안 하겠냐? 얜 앞뒤가 달라서 댓글달고싶네ㅋㅋㅋㅋ
재더빙 좋아하네 그냥 좀 잊어라 - dc App
여튼 더빙은 망했고 블루레이에도 수록 못할 퀄리티 미수록이 답이고 언젠가 제데로 재더빙 되야겠지 여기 진상 쓰레기들이야 뭐라해도 이해못하겠고요 근데 블루레이 제작사는 2월 프리오더라 하네요... 여튼 수고하세요 미케랑 업계종사자 님들... - dc App
성퀴새끼들 쿨한척 다하는 병신새끼들 ㅋㅋㅋㅋ 재더빙? 지랄요
느그들 맘에 안들면 걍 빼애애액 거리는게 패미나치랑 뭐가달라
길가다가 옆에서 개가 짖는다고 따라 짖습니까 그냥 무시하고 가지요 그냥 방구석 오타쿠들이 짖는건 무시하시고 우리 이사님 하시도 싶은대로 하시와요 영화 감상이 취미인 제가 영화관에서 한 영화를 2번 이상 본 적이 없는데 너의 이름은만큼은 정말 많이 봤답니다. 그런데 재개봉 해주신다니 정말로 감사합니다 ㅠㅠ
다음 작품해서 성공 하시면 인터넷에 글 안 쓰시면 됩니다. 너의 이름은 더빙 때 굳이 인터넷에 글을 써서 왜 활활 타오르게 합니까? 다음작에서 성공하시면 인터넷에 글 안쓰고 조용히 사시길 바랍니다.
언행불일치는 비판받을 만 합니다. 일방적인 소통 관계라고 해서 책임감 없이 굴면 비판받을 수 밖에요. 이것과 우리나라 성우 덕후 들의 열렬한 비난은 별개로 봐야겠죠.
쏘아올린 불꽃은 물론이고 앞으로의 수입 작품들도 믿고 거르겠습니다.^^
퍼거슨 몇승이냐
많은 일이 있었는데도 와서 이런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미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믿고 응원합니다.
키보드 배틀 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소 고발이야 그렇다고 하더라도 연예인 더빙을 업계 사정으로 퉁쳐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그냥 처음부터 그런 사정이 있어서 연예인 더빙을 한다고 말을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애초에 이렇게 논란이 커지지도 않지요
우와 실드치는 양반들도 많네.ㅋㅋㅋ
장애인 데려다가 더빙 시켰다고 배리어프리가 아닐텐데
ㅋ
오디션이 물리적으로 불발된거랑 연예인 캐스팅이랑 무슨 상관이지..어쩔 수 없이 일어난 일이고 뭐고 자꾸 말이 바뀌는 문제를 대처하는 태도에서 관객들을 너무 만만하게 생각한다는게 느껴지네요.
쉴더들 댓글 하나 쓸 때마다 얼마 받냐 당일지급이면 동참한다 ㅋㅋㅋㅋㅋㅋㅋ
쉴더들 존나 많네 ㅋㅋㅋㅋㅋㅋ 지들맘에 안들면 죄다 성퀴냐? 분명 이사란 분께서 오디션보네 어쩌네 언플했잖아 근데 공명정대하게 선발할것처럼 이야기해놓고 검증도 안된 배우들데려다가 연기시켰는데 당연히 열안받겠냐? 개돼지개돼지하는데 너그들이 개돼지아니냐? 이사님이 잘못한건 사실이잖아
쉴더들아 부끄러운 줄 알자
BD 발매도 존나늦고 더빙도 쓰레기고 쓰레기같은새끼
그냥 이따위 어그로 글도 싸질러대지를 말았어야지. 위키백과 읽어봤냐? 백과사전에 니가 아주 ㄱ ㅈㅆㄹㄱ라고 적혀있어. 앞으로는 인생 똑바로 살아. 니 ㅇㅁㅇㅂ 면상에 똥칠하지 말고.
야 나도 쉴드칠게 돈좀 주라
동조 댓글 하나당 얼마받냐 같이받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지랄병 났네
알-바
꺼져 제발
오랜만에 와봅니다 날도 추운데 얼른 뒤지시길 병신엄뒤새끼랑 쉴더들 ㅎㅎ
개쓰레기같은 거 만드시느라 수고했습니다. 다시는 볼 일 없길
날씨의 아이 소식이 들려서 관련 정보 검색하다 우연찮게 다시 들어오게 됐는데 역시나 병신같은 후빨러들의 개소리는 지금 봐도 기가 차군요. 이사라는 직함이 디시의 변방 갤러리까지 찾아와주니 황송해서 사리분별 못하고 애널썩킹에 여념이 없지? 지딴에는 논리적이랍시고 온당한 비판마저 귀막고 역정내는 자세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후빨새끼들 지금도 살아는 있냐? 십중팔구 지들끼리 친목질하다 어느새 증발하거나 아직도 정신승리하고 있겠지
날씨의 아이도 번역 개쓰레기에다가 너의이름은 이따구로 개판쳐놨으니 더빙은 물건너갔네 ㅋㅋ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맙시다. 대중을 얼마나 개돼지로 봤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까고 자빠졌네 ㅆㅂ것들
고소해 병신틀딱년아
고소 ㅇㅈㄹ ㅋㅋㅋ 해봐 틀딱새끼야 ㅋㅋ
븅신